현직 광고인 윤제균씨 영화 시나리오 당선
수정 1999-04-28 00:00
입력 1999-04-28 00:00
윤씨는 사내보에 ‘광인(廣人) 25시’라는 이름으로 에피소드들을 시나리오형식으로 연재중이다.
1999-04-2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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