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구조조정 지원법 추진
수정 1999-04-27 00:00
입력 1999-04-27 00:00
일본 통산성이 마련중인 법안은 일본개발은행과 중소기업 금융공고(公庫)등 정부 산하 금융기관을 통해 과잉설비를 정리하는 기업들에 대해 저리 대출을 제공하고 아울러 세금혜택을 부여하는 방안 등이 포함돼 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이 법안은 또 과잉설비 정리시 발생하는 기업들의 손실분에 대한 세금 감면기간을 현재 5년을 10~15년으로 늘리도록 하고 적자기업을 인수하는 기업들에 대해서도 세제혜택을 부여할 방침이다.
1999-04-2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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