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통신 도청說은 음해” 한국통신노조 사과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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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4-21 00:00
입력 1999-04-21 00:00
한국통신노동조합은 대한매일 20일자에 보도된 ‘수사당국이 제기한 한통노조의 경찰통신망 도청 가능성’에 대한 기사와 관련, “이는 한통노조를 음해하는 행위”라고 20일 반박했다.

한통노조는 또 “수사당국은 이같은 의혹을 제기한 당국자를 즉각 공개하고한국통신노조에 사과할 것”을 촉구했다.
1999-04-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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