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 車현가장치사업 매각
수정 1999-04-19 00:00
입력 1999-04-19 00:00
완충장치와 쏠림 방지장치 등을 생산해온 현가장치 사업부문은 그동안 연간 2,000억원대의 매출을 기록,대우정밀 연매출의 30%를 차지해왔다.대우정밀은 오는 6월말까지 대우통신,경남금속,코람플라스틱 등 3개사와 합병,단일법인이 된다.
최근 GM에서 독립한 델파이는 전 세계 37개국에 208개 생산시설을 가진 다국적 자동차부품회사로 최근 아시아 지역에 활발히 진출하고 있다.
1999-04-1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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