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與 내년총선 연합공천
수정 1999-04-19 00:00
입력 1999-04-19 00:00
김대통령은 또 “지금도 보면 전직대통령들이 어느 대통령은 무슨 지역,어느 대통령은 무슨 지역에 가서 정당을 만든다는 소리가 나오고 있지 않느냐”고 반문한 뒤 “이대로 놔두면 (지역감정이) 더 심해질 수밖에 없으므로여든 야든 전국적으로 골고루 의석을 얻을 수 있는 전국정당을 만들어야 할것”이라고 역설했다.
김대통령은 ‘젊은층 수혈론’에 대해서도 언급,“21세기를 담당할 젊은 세력을 정치권에 영입하고 후계자를 양성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일”이라면서 “멀지않아 당내 영입에 대한 기구를 설치,본격적인 영입작업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9-04-1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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