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약돌] ‘병역비리’ 서용빈선수 保釋
수정 1999-04-12 00:00
입력 1999-04-12 00:00
재판부는 “서씨는 병무청 직원에게 뇌물을 제공하기 전에도 4급 판정을 받을 만큼의 장애사유가 있었고 오래 구속돼 있으면 운동능력을 상실할 수 있는 점 등을 고려했다”면서 “주거지를 자택으로 제한했지만 국내에서 열리는 모든 경기에 출전해도 문제는 없다”고 밝혔다.
1999-04-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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