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6세대’ 개혁깃발 올렸다
수정 1999-04-09 00:00
입력 1999-04-09 00:00
‘젊은 한국’은 선언문에서 “민주화운동 또는 시민단체 등 특정부분에 편중되지 않고 각계 전문가와 시민단체,정치권을 망라하는 21세기형 신정치주류를 형성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젊은 한국’은 일반시민 대상의 월례포럼 및 토론회,등반회 등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며 경제,지방자치,정보통신,문화 등 주요현안에 대한소모임 연구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젊은 한국’은 이날 국민회의 金民錫의원을 회장으로,元熹龍 변호사,李康珍 서울시의원,曺賢宇국회의원 보좌관,崔東奎 국민회의 지방자치국장을 부회장으로 선출했다.
1999-04-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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