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문점서 첫 피아노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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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4-07 00:00
입력 1999-04-07 00:00
판문점 ‘자유의 집’에서 휴전협정 체결 이후 처음으로 음악회가 열린다.

유엔군 사령부는 “오는 27일 오전 11시 판문점 공동경비구역내 자유의 집에서 체코슬로바키아 피아니스트 한나 드보라코바 양의 피아노 연주회가 열린다”고 6일 밝혔다.중립국감독위원회 스웨덴 대표단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주한 외교사절 등 200여명이 참석한다.

具本永
1999-04-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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