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매일을 읽고]’넥타이 기사’ 서비스 향상에 도움 기대
수정 1999-03-31 00:00
입력 1999-03-31 00:00
물론 택시운전이 힘든 직업임에 틀림없다.그리고 ‘운전하는 데 무슨 넥타이’라는 자조도 충분히 있을 수 있다.그러나 금융권이나 사무실 종사자들만 넥타이를 매고 근무하란 법은 없다.
넥타이를 맨 멋진 기사가 운전하는 택시를 탄 손님들은 멋스러운 분위기를느낄 것이 분명하다고 본다.운전기사들 스스로가 멋은 물론 격과 품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에 적극 참여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정경내 [모니터·지방공무원]
1999-03-3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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