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처 신설 백지화 서명운동
수정 1999-03-27 00:00
입력 1999-03-27 00:00
언개련은 “국정홍보처 신설은 옛 공보처의 부활이며 金大中정부의 대선공약 위반”이라고 지적한 뒤 “국정의 난맥상을 홍보 부족으로 전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언개련은 오는 29일 시민사회단체와 공동으로 세종로 정부종합청사 후문에서 ‘공보처 부활저지 결의대회’및 가두시위를 열고 대국민 서명운동을 전개하며,방송사 파업과 연계할 방침이다.
1999-03-2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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