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智元대변인“공보처 부활 아니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9/03/24/19990324001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9-03-24 00:00 입력 1999-03-24 00:00 朴智元 청와대대변인은 23일 제2차 정부조직 개편에서 신설된 국정홍보처에 대해 “과거 정권에서 권력의 정신적 축으로 국민의 귀와 눈에 대한 조리개 역할을 하던 공보처 기능이 살아난 게 아니라 문화관광부와 공보실에 흩어져 있던 정부 홍보기능을 통합한 것일 뿐”이라고 말했다.梁承賢 1999-03-24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