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대통령 海士졸업식 치사
수정 1999-03-13 00:00
입력 1999-03-13 00:00
金대통령은 “해군이 이러한 과제들을 성실히 완수해 나간다면 우리가 지향하는 ‘21세기 대양해군’의 뜻을 반드시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면서 “장기간 해상과 오지에서 근무하는 등 어려운 여건하에 있는 해군 장병의 처우개선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金대통령은 이날 白炳宣소위에게 대통령상을 줬다.졸업식에는 千容宅국방장관과 柳三男해군참모총장 등 군 주요인사와 각계 대표 등 3,000여명이 참석,신임 해군장교 116명의 임관을 축하했다.
1999-03-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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