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내년 25∼30%로 고교장 추천 확대
수정 1999-03-11 00:00
입력 1999-03-11 00:00
서울대는 최근 각 단과대 교무담당 부학장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내년도입시지침을 추진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서울대 관계자는 “그러나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고교장추천과 특차 선발을 합쳐 모집정원의 50% 이내가 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 서울대에 고교장추천전형으로 합격한 신입생은 487명으로 전체의 11.7%였다.
全永祐 ywchun@
1999-03-1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