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서 전쟁방지 협력땐 인센티브주는 정책줘야
수정 1999-02-20 00:00
입력 1999-02-20 00:00
또 “북한엔 여론도 야당도 없기 때문에 시간을 끌면 북한이 유리하나 북한에도 식량부족과 경제난의 해결책을 찾으려는 세력도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앞서 朴의원 등 여야 방미의원단은 金대통령에게 보고서를 통해 “웬디 셔먼 미국무부 자문역(고문)이 면담에서 ‘미국은 한국의 대북 포용정책을지지하고 있지만 동시에 북한의 도발행위에 대비한 비상대응책도 마련해둬야 한다는 것이 기본입장’이라는 뜻을전했다”고 보고했다.
梁承賢 yangbak@
1999-02-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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