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벨트 해제 7월로 연기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9-02-06 00:00
입력 1999-02-06 00:00
그린벨트에서 전면 해제되는 중소도시권역의 선정시기가 7월로 늦춰지고 전면 해제권역 중 환경보전 필요성이 높은 곳은 보전녹지 등으로 지정돼 마구잡이개발이 계속 규제된다. 건설교통부는 5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그린벨트제도 추진일정 조정안을 마련했다. 건교부는 당초 지난해 말 그린벨트제도 개선확정안과 함께 전면 해제되는중소도시권역을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인구증가율과 건축허가 면적 등 12개도시지표 외에 환경평가 결과도 참고,오는 7월 말 확정 발표키로 했다.朴性泰 sungt@
1999-02-06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