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중 30대 그룹은 5개 회사를 신설한 반면 11개사를 합병이나 청산종결 등의 형태로 정리해 총 계열회사수는 697개로 집계됐다.전달(703개)보다 6개가 준 수치다. 공정거래위원회가 2일 발표한 99년 1월중 30대 그룹의 소속회사 변동내용에 따르면,LG그룹이 LG전자서비스를 신설하고 코오롱그룹은 채권추심업체인 코오롱신용정보(주)를 새로 세웠다.金相淵 carlos@
1999-02-0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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