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청소년단체협의회 알리 루스탐회장(50 말레이시아)이 오는 27일 방한,신낙균 문화관광부 장관과 만나 양국 청소년교류 활성화와 한국의 역할 강화방안 등을 논의한다. 세계청소년단체협의회는 청소년들의 우의 증진과 이해·협력을 통한 세계평화 정착을 위해 지난 49년 영국 런던에서 창설돼 덴마크 코펜하겐에 본부가 있으며 59개 회원국과 7개 준회원국으로 구성돼 있다.
1999-01-25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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