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에 1,600억원 지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9-01-22 00:00
입력 1999-01-22 00:00
서울시는 21일 1,600억원에 이르는 올 상반기 중소기업 시설자금 및 운영자금 지원계획을 마련했다. 서울시내 제조업 및 관련 지식서비스산업,패션·애니메이션·소프트웨어·벤처기업,서울형 신산업,여성 경영기업,노동부 지정 노사협력 우량업체 등이 지원대상이며 운전자금은 2월 4일까지,시설자금은 자금이 떨어질 때까지 신청받는다. 운전자금은 연리 8%에 1년 거치 3년 분할상환 조건으로 업체당 3억원까지융자하며 시설자금은 연리 7.5%에 3년 거치 5년 분할상환 조건으로 업체당 8억∼60억원까지 융자해줄 방침이다.문의 3455-8340∼4.金宰淳 fidelis@
1999-01-22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