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직 여성가장 6천명 무료 직업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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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1-16 00:00
입력 1999-01-16 00:00
실직 여성가장들을 위한 특별직업훈련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노동부는 이달 말부터 실직 여성가장 6,000명에게 무료 직업훈련을 시키기로 하고 25일까지 훈련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여성가장 직업훈련 참가자격은 고용보험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여성세대주또는 배우자가 근로능력이 없는 실질적인 여성가장이며 생활보호대상자,저소득모자가정은 우선 선발한다. 훈련기간은 최장 6개월이며 교육기간 중 훈련수당이 지급된다. 훈련참여를 희망하는 여성가장은 주거지 인근 지방노동청 근로여성과나 지방노동사무소 고용안정1과에 훈련실시기관 소재 여부와 훈련과정을 문의한뒤,훈련실시기관에 신청하면 된다.문의 노동부 근로여성정책과 (02)500-5572∼3金名承 mskim@
1999-01-1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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