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1·3주 수요일엔 가까운 취업알선 기관을 찾으세요’ 전국 34개 지방노동관서와 42개 고용안정센터,19개 인력은행은 매달 1·3주 수요일에 ‘구인·구직 만남의 행사’를 갖는다. 행사는 취업 알선효과 및 성사율을 높이기 위해 대규모 업체보다는 구인수요가 있는 5∼10개 정도의 업체가 참여하며 즉석에서 면접을 통해 채용이 이뤄진다. 특히 행사내용을 보다 구체화해 사무직과 생산직이나 제조업과 서비스업 등 업종별,직종별로 나눠 해당분야 정보를 집중적으로 제공한다. 행사는 오후 2∼5시까지며 장소는 각 고용안정기관의 회의실 및 교육장,상담실이다.문의는 노동부 고용관리과(02)500-5577∼8 趙炫奭 hyun68@
1999-01-1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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