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세의존 6者회담은 망발”평양방송 비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9-01-11 00:00
입력 1999-01-11 00:00
북한의 평양방송은 9일 金鍾泌국무총리가 지난해 12월 동북아시아의 안정을 위해 6자회담이 필요하다고 말한데 대해 “외세의존적 정체를 드러내놓은망발”이라고 비난했다. 이 방송은 또 “조선반도를 비롯한 동북아세아가 분쟁을 안은 긴장지역으로 전변된 것은 전적으로 이권 획득을 위한 대국들의 내정간섭 때문” 이라고주장했다.
1999-01-1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