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챔피언 조인주 10일 서울서 1차방어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9/01/09/19990109016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9-01-09 00:00 입력 1999-01-09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국내 유일한 세계챔피언 조인주(29·풍산체)가 10일 서울 리츠칼튼호텔에서 멕시코의 호엘 루나 사라테(33)와 1차방어전을 갖는다. 지난 8월 29일 ‘한국인 킬러' 제리 페날로사(필리핀)를 꺾고 세계복싱평의회(WBC) 슈퍼플라이급 챔피언에 오른 조인주는 프로통산 13승(6KO)을 기록중이다. 1999-01-09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