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교육개혁과 관련해 교사의 자질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교사들의 재교육 욕구는 늘고 있는 데 반해 연수분야가 일부 과목에 한정돼 있고 연수비도 삭감돼 그 수요는 충족하지 못하고 있다. 특히 승진·호봉산정 등에 연수학점을 반영하는 제도의 변화로 자율연수까지 크게 늘고 있다.6일 광주와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방학중 연수교원은 5개 과목에 337명으로 이중 자부담으로 연수를 받는 자율연수교원은 102명에이른다.광주│金守煥 kimsh@
1999-01-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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