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대통령,클린턴 친서받아
수정 1998-12-28 00:00
입력 1998-12-28 00:00
클린턴 대통령은 이 서한에서 “지난번 방한은 영예롭고 즐거웠으며,미국을 대표해 역사상 중차대한 시점에 놓인 한국이 金대통령과 한국민의 노력으로 이룩한 엄청난 성취를 확인할 수 있었던 것은 중요한 일이었다”고 회고했다.<梁承賢 yangbak@daehanmaeil.com>
1998-12-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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