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북부지청 형사1부(부장 朴鐘鹿)는 21일 컴퓨터 프로그램 불법복제 판매업자 慶大顯씨(29·서울 성북국 길음1동) 등 13명을 컴퓨터 프로그램 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하고 인터넷 PC방 업주 金모씨(28·도봉구 도봉1동) 등 50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李鍾洛 jrlee@daehanmaeil.com>
1998-12-22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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