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成基씨 등 2차 공판
수정 1998-12-21 00:00
입력 1998-12-21 00:00
張피고인은 이날 변호인 신문에서 “지난 1월24일∼2월4일 金順權 박사와의 방북기간 중 당시 林東源 아·태재단 사무총장을 통해 전해들은 ‘신정부 출범 이후 남북한 직접대화채널을 튼 뒤 한반도 내에서 고위급회담을 열고 잘되면 정상회담까지 성사시키자’는 내용의 고위층 메시지를 安병수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부위원장에게 전달했다”고 주장했다.<姜忠植 金載千 chungsik@daehanmaeil.com>
1998-12-2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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