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銀’ 상표가치 5兆/유형자산·인지도 등 포함
수정 1998-12-16 00:00
입력 1998-12-16 00:00
‘이름에도 값을 매긴다’
기업 브랜드(상표)가 갖는 가치를 돈으로 환산한 결과가 나왔다. 브랜드 자산가치 측정회사인 브랜드 밸류 사는 최근 장기신용은행과 합병,국민은행으로 새 출발하는 이 은행의 의뢰를 받아 국민은행이라는 이름 값을 측정했다. 그 결과 국민은행이라는 이름을 영구히 유지할 경우 상표자산가치가 모두 5조5,817억원으로 분석됐다. 1년동안의 가치는 1,395억원,10년일 경우 1조6,496억원.<朴恩鎬 unopark@daehanmaeil.com>
1998-12-1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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