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前 회장들 2세 1명씩 전무 승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8-12-07 00:00
입력 1998-12-07 00:00
◎케미칼 최창원씨·SKC 최재원씨

6일 단행된 SK의 에너지·화학부문 인사에서 崔鍾建 崔鍾賢 두 선대회장의 2세 가운데 1명씩이 전무로 승진했다.



73년 타계한 창업주 崔鍾建 전 회장의 3남인 昌源(34)씨가 SK케미칼 전무로,올해 타계한 崔鍾賢 전 회장의 2남 再源(35)씨가 SKC의 전무로 한 계단씩 승진했다.

오너 일가 가운데 崔鍾建 전 회장의 장남 胤源씨는 SK케미칼 회장,차남 信源씨는 SK유통 부회장이며 崔鍾賢 전 회장의 장남 泰源씨는 주력사인 SK(주)대표이사 회장이다.崔鍾建 전 회장의 동생인 鍾寬씨(64)와 鍾旭씨(59)는 각각 SKC 부회장과 SKM 회장을 맡고 있다.<金泰均 windsea@daehanmaeil.com>
1998-12-07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