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풍 비밀문건 발견/검찰 ‘컴도사’ 수훈갑
수정 1998-12-03 00:00
입력 1998-12-03 00:00
李검사는 지난달 21일부터 매일 5∼6시간씩 韓씨의 컴퓨터에 내장된 프로그램과 디스켓 등을 샅샅이 뒤져 韓씨가 당시 한나라당 李會昌 후보에게 건넨 ‘특단카드 협상정보 보고서’라는 제목의 파일을 찾아냈다.
이 파일은 안기부가 韓씨의 컴퓨터를 석 달이나 보관하고 있으면서도 찾아내지 못했다.<朴弘基 hkpark@daehanmaeil.com>
1998-12-0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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