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턴 예정대로 訪韓”/백악관 대변인 밝혀
수정 1998-11-17 00:00
입력 1998-11-17 00:00
록하트 대변인은 클린턴 대통령이 양국 방문이 실현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한 것으로 전했다.하루나 이틀 안에 공식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클린턴 대통령은 이라크 사태와 관련,17일 콸라룸푸르에서 개막되는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담 참석을 취소하고 대신 앨 고어 부통령이 참석하도록 했다.클린턴 대통령은 APEC 정상회담에 참석한 이후 19일부터 한국과 일본을 방문할 예정이었다.
1998-11-17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