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유조선 등 13척 수주/이란 등서 9억6,000만弗 어치
수정 1998-11-09 00:00
입력 1998-11-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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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최대 해운업체인 스테나사의 31만6,000t급 유조선 8척 6억5,000만달러,이란의 국영해운 IRISL사의 3,300TEU(1TEU는 20피트짜리 컨테이너 1대분)급 컨테이너선 4척 1억6,000만달러,프랑스 브이기 옵쇼어와 맥더모트 이티피엠 컨소시엄으로부터 길이와 폭이 각각 300m와 60m짜리인 원유채굴선(FPSO) 1척 등이다.<朴先和 기자 pshnoq@seoul.co.kr>
1998-11-0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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