康 통일,금강산 관광 첫 출항 연기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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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11-07 00:00
입력 1998-11-07 00:00
康仁德 통일부장관은 6일 국회 통일외교통상위원회 통일부 국정감사에서 북측이 통보해온 금강산관광세칙안과 관련,“북측 안은 도저히 받아 들일 수 없다”며 현대측이 오는 18일로 목표로 추진중인 금강산관광선 첫 출항의 연기 가능성을 시사했다.<具本永 기자 kby7@seoul.co.kr>
1998-11-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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