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5·7·8호선/3년간 균열·누수 2,45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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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10-23 00:00
입력 1998-10-23 00:00
◎건설교통위 국감자료

개통된지 3년도 안된 2기 지하철 5·7·8호선에서 균열 및 누수로 인한 하자가 심각한 상태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건설교통위원회 林采正 의원(국민회의)은 22일 서울시로부터 국감자료로 제출받은 ‘도시철도 시설물의 균열·누수 현황’을 분석한 결과 96년 이후 지금까지 이들 3개 노선에서 발생한 균열·누수는 모두 2,454건(균열 1,523건,누수 931건)에 달하며 이 중 370곳은 현재 보수공사가 진행중이라고 밝혔다.<金宰淳 기자 fidelis@seoul.co.kr>
1998-10-2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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