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새달 1,864가구 동시분양
수정 1998-10-23 00:00
입력 1998-10-23 00:00
10차 동시분양 아파트는 전체 공급물량의 68%를 차지하는 방학동 대상타운 현대아파트를 제외하고 대부분 소규모 단지인데다 공장이전 터에 지어지는 아파트가 많아 입지여건도 썩 좋은 편은 아니다.
주택시장의 전반적인 불황 속에서 분양가는 주변 지역보다 다소 낮게 책정됐지만 시세 차익을 노리기보다는 자신의 직장과 생활여건을 감안한 실수요 차원의 선택을 해야 할 것으로 부동산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다.<朴性泰 기자 sungt@seoul.co.kr>
1998-10-2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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