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액과외 연루 軍 장성 없다”/국방부 자체조사 결과
수정 1998-10-20 00:00
입력 1998-10-20 00:00
한편 서울지검 형사3부(鄭東基 부장검사)는 이날 경찰로부터 송치받은 고액과외 관련 교사 및 학원강사 19명과 학부모 74명 가운데 학부모 22명이 고액과외를 시킨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朱炳喆 기자 bcjoo@seoul.co.kr>
1998-10-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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