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북한군 중좌 1명 귀순
수정 1998-10-14 00:00
입력 1998-10-14 00:00
심씨는 평남 안주시 종이공장 책임기사로 근무하던 중 지난해 8월 직장동료들에게 김정일체제를 비방한 것이 문제가 돼 탈북하게 됐으며 북한에는 처와 군복무 중인 아들 1명을 두고 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朱炳喆 기자 bcjoo@seoul.co.kr>
1998-10-1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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