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하르토 검찰 출두/“계좌추적… 숨긴돈 있으면 압수하라”
수정 1998-09-26 00:00
입력 1998-09-26 00:00
갈리브 총장은 수하르토 전 대통령이 재임중 부정축재 혐의에 대한 조사가 지난 6월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이날 검찰에 출두,서한을 제출했다면서 이는 그가 ‘언제든 기꺼이 검찰 조사에 응하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고 말했다.
갈리브 총장은 또 수백개 회사를 거느린 재벌들인 수하르토의 자녀 6명에 대한 조사도 진행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1998-09-26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