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孝石 묘 한밤 이장/유족들,주민 몰래 파주로
수정 1998-09-10 00:00
입력 1998-09-10 00:00
장녀 李奈美씨(66) 등 유족 20여명은 8일 하오 9시쯤부터 장평 현지에서 이장작업을 시작,9일 상오 5시쯤 2개의 항아리속에 봉안돼 있던 유골을 꺼낸 뒤 이날 낮 동화경모공원에 안장했다.<평창=鄭鎬成 기자 chs@seoul.co.kr>
1998-09-1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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