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通 노조委長 등 4명 영장
수정 1998-09-09 00:00
입력 1998-09-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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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씨 등은 지난 7월15일 회사측의 구조조정안에 반발,파업을 주동한 뒤 서울 명동성당에서 농성하다 최근 노사간 갈등이 진정됨에 따라 7일 자진해서 농성을 푼 뒤 경찰에 연행됐다.<李鍾洛 기자 jrlee@seoul.co.kr>
1998-09-0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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