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합동 위천공단대책위 구성/위원장 정해주 국무조정실장
수정 1998-08-28 00:00
입력 1998-08-28 00:00
대책위는 공단 조성과 공장입주 계획이 낙동강 수질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환경부가 마련한 낙동강 수질개선 대책의 세부추진 계획을 구체적으로 검토한다고 국무조정실이 밝혔다.
대책위는 또 낙동강 수질개선 대책의 타당성 검토를 위한 용역 기관을 선정하게 된다.
대책위는 위원회 자체 토론과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위천공단 조성여부와 규모 그리고 구체적인 낙동강 수질개선 방안을 결정한다.
대책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지역대표
▲閔庚碩 경북대 환경공학과 교수 ▲南治鎬 안동대 교수 ▲田仁植 태백시상공회의소 사무국장 ▲具滋相 부산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許達浩 울산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李仁植 마창환경운동연합 정책위원
□전문가
▲柳在根 한국환경분석학회 회장 ▲洪性雄 한국건설산업연구원장▲申應培 한양대 토목환경학 교수 ▲兪正鎬 한국개발연구원 부원장
□지방자치단체
▲崔寅燮 부산행정부시장 ▲李鎭茂 대구시 정무부시장 ▲李啓辰 울산시 행정부시장 ▲林武龍 강원도 행정부시장 ▲盧炳龍 경북도 정무부시장 ▲權炅錫 경남도 행정부시장
□중앙부처
▲鄭鎭勝 환경부 차관 ▲孫善奎 건교부 차관 ▲安炳禹 예산청장<李度運 기자 dawn@seoul.co.kr>
1998-08-28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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