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스타코비치 집중 소개/금호현악4중주단 오늘 예술의전당서
수정 1998-08-26 00:00
입력 1998-08-26 00:00
쇼스타코비치는 19세 때 페트로그라드음악원 졸업작품으로 작곡한 교향곡 1번을 비롯,오페라와 관현악곡,발레음악,협주곡,기악곡,실내악,가곡,영화음악 등 거의 모든 장르에 걸쳐 작품을 남겼다.
특히 그의 현악4중주곡은 교향곡적인 긴장감과 몰입,전환의 기법을 잘 사용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이번 연주회에서는 ‘현악4중주곡 1번’‘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5개의 소품’ 등을 들려준다.음악평론가 한상우씨가 연주회 전 쇼스타코비치의 삶과 음악에 대한 해설을 곁들인다. 7581204
1998-08-2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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