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軍 F16機 1대 추락/훈련중… 조종사 구조
수정 1998-08-25 00:00
입력 1998-08-25 00:00
비상탈출 한 미 오산기지소속 조종사 머피 데이비드 대위(31)는 인근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3t급 어선 삼원호(선장 부창환·35)에 의해 구조됐다.<강릉=趙誠鎬 기자 csh@seoul.co.kr>
1998-08-2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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