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日 역사 공동위원회/새달 26일 日서 첫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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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8-24 00:00
입력 1998-08-24 00:00
한국과 일본이 과거사에 대한 연구를 촉진하기 위해 설립한 양국 역사공동위원회가 다음달 26일부터 이틀간 일본 미야자키(宮崎)시에서 첫 전체회의를 갖는다.

한편 洪淳瑛 외교통상장관은 다음달 초 일본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秋承鎬 기자 chu@seoul.co.kr>
1998-08-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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