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 상속 때문에…/친부·계모 청부살해/30대 패륜아들 영장
수정 1998-08-22 00:00
입력 1998-08-22 00:00
徐씨는 지난 9일 상오 3시40분쯤 30억대 재산가인 아버지(59·제본업·서울 성북구 종암1동)와 계모 金모씨(54·골프연습장운영)를 정부의 여동생 남편인 黃씨와 공모,조선족 吳씨 등을 시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李鍾洛 기자 jrlee@seoul.co.kr>
1998-08-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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