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銀 최저 자본금 減資
수정 1998-08-19 00:00
입력 1998-08-19 00:00
강원·충북은행도 20일 임시 주총에서 지방은행 최저자본금 수준의 감자를 결의,각각 1,062억원과 1,135억원인 자본금을 250억원으로 줄인다.
이들 은행은 당초 금융감독위원회로부터 95.4%(평화)와 100%(강원 충북)감자를 요구받았으나,법정 최저자본금을 남기게 됨에 따라 자본금의 63∼78%만 줄이게 됐다.부실은행에 대해서는 최저자본금조차 남기지 않고 100% 감자할 수 있도록 한 은행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아직 통과되지 않았기 때문이다.<朴恩鎬 기자 unopark@seoul.co.kr>
1998-08-1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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