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정부가 위안부 배상을”/유엔 인권소위 촉구
수정 1998-08-10 00:00
입력 1998-08-10 00:00
이 보고서는 차별소위의 특별보고자로 지난해 임명된 미국 법학자 게이 맥두걸씨가 작성한 것이다.
유엔 인권위원회가 지난 4월 채택한 쿠마라스와미(스리랑카 법학자)의 보고서에 이어 이번 보고서도 국가배상을 의무화하는 등 보다 강력한 조치를 일본 정부에 촉구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1998-08-1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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