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슈퍼옥수수 재배 성공적/토양 적합 수확량 크게 늘듯
수정 1998-07-22 00:00
입력 1998-07-22 00:00
이 관계자는 “슈퍼 옥수수를 개발한 金順權 경북대 석좌교수가 지난 8일부터 18일까지 북한을 3번째 방문, 지난 5월 시험재배한 슈퍼 옥수수의 생육상태를 확인한 결과 북한 토양에 적합해 수확량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파악됐다”고 전했다.
1998-07-2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