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새 대통령 마우아드 후보 당선/7개 TV 출구조사
수정 1998-07-14 00:00
입력 1998-07-14 00:00
7개 TV 방송사가 후원한 출구조사에 따르면 미하버드대학 출신의 마우아드 후보가 53.6%의 지지율을 얻은데 비해 바나나 재배업자로 에콰도르 최고갑부인 알바로 노보아 후보(48)는 46.4%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오차한계가 1.6% 포인트인 이 조사는 종전의 선거에서 신뢰할 수 있는 것으로 드러났었다.
1998-07-1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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