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 야쿠자 중간보스/국내서 변사체로 발견
수정 1998-07-08 00:00
입력 1998-07-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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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하오 2시50분쯤 서울 강남구 신사동 553의 23 다세대주택 101호에서 일본 야쿠자 조직 중의 하나인 야마구치(山口)파의 중간보스 요시노 카즈토시씨(吉野和利·45)가 숨져 있는 것을 한국인 친구 金모씨(36)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朴峻奭 기자 pjs@seoul.co.kr>
1998-07-0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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