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비리 연루 변호사 사무장 구속/朴魯恒 원사 도피 알선
수정 1998-07-06 00:00
입력 1998-07-06 00:00
崔씨는 지난 5월25일 군 검찰에 구속된 元龍洙 준위로부터 “朴원사에게 돈을 주고 병역면제를 청탁한 사실을 자백했으니 도망가라고 전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朴원사에게 메모지와 전화 등 방법으로 이를 전달,朴원사를 도피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朴弘基 기자 hkpark@seoul.co.kr>
1998-07-0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